성지은, 입스와 부상 딛고 첫 출전 대회서 우승..."1부 투어 가고파"

发布日期:2019-07-17
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성지은. 사진=KLPGA 제공이후 올 7월 KLPGA 입회한 성지은은 첫 출전한 점프투어 대회에서 우승하며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. 경기를 마친 성지은은 "즐기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한 게 우승한 비결인 것 같다”라고 하며 “이번 대회 내내 퍼트 감이 좋았는데, 훈련을 꾸준히 한 결과라고 생각한다”라고 했다. 이어 성지은은 “지난해 드라이버 입스가 왔고, 팔꿈치 부상까지 겹치며 힘든 시기를 보냈다"고 하며 "힘든 시기였지만 부모님께서 믿고 기다려 주셨다. 유재철, 한연희 코치님께서도 격려해 주셔서 극복할 수 있었다”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.첫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돌풍을 예고한 성지은은 "이번 대회 우승으로 자신감을 더 갖고 싶다. 올해 안에 드림투어 우승과 정규투어 시드권을 확보하고 싶다"는 목표를 밝혔다./928889@maniareport.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@maniareport.com▶ 할인쿠폰이 가득, [골프마니아클럽 카톡 플친 GO!]▶ 고수들만 아는 좋은 레슨프로는 어디에?

기사제공 마니아리포트